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고충을 토로하는 부분은 저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사람이 감정적으로 보일 가능성이 크거던요.
지금 여기 글쓴것 처럼 힘들다고 장황하게 말하는건 매니져한테 주요 관리대상으로 찍히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billable hour는 대강 눈치껏 하시더라도 모르는걸 정확하게 물어보는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도 일하다 보면 제일 문제인게, 질문에 답을 해주면 알겠다고 하고 -> 가서 막상 일은 뻘짓을 해놓고 -> 다시 같은 질문을 하고..->다시 대답해주면->또 알았다고 하고.. 이겁니다.. 그 사람이 안다고 대답한거에 대한 불신이 생기기 시작.. 아.. 저 사람 잘 모르는구나.. communication이 않되는구나 이렇게 느끼게 되지요.. 그 일을 다 했다고 해도 다시 내가 봐야 되는 구나..
차라리 질문에 답을 해주면 -> 나는 이부분을 모르겠다, 예를 들면 A인 경우에 B라는 말이냐 이렇게 확실히 물어보시고, 확실히 알아가셔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질문을 정하시고, 너무 포괄적으로 물어보면 대답하기도 곤란하고, 서로 비생산적이고요..
제 생각엔 1번은 솔직히 글쓰신 분의 문제이니까 billable hour에 포함 시키지 않는게 맞다고 보고요.. 이런거까지 포함시키면 native english speaker들하고 경쟁이 되겠습니까? 이 부분은 밤을 새서라도, 어디 컴칼에서 클라스를 듣던지, 개인 교습을 받던지 몸부림을 쳐서 스스로 향상시킨다는 전투력으로 극복하실 문제라고 봅니다..
그러면 사람이 감정적으로 보일 가능성이 크거던요.
지금 여기 글쓴것 처럼 힘들다고 장황하게 말하는건 매니져한테 주요 관리대상으로 찍히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billable hour는 대강 눈치껏 하시더라도
모르는걸 정확하게 물어보는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도 일하다 보면 제일 문제인게,
질문에 답을 해주면 알겠다고 하고 -> 가서 막상 일은 뻘짓을 해놓고 -> 다시 같은 질문을 하고..->다시 대답해주면->또 알았다고 하고..
이겁니다.. 그 사람이 안다고 대답한거에 대한 불신이 생기기 시작.. 아.. 저 사람 잘 모르는구나.. communication이 않되는구나 이렇게 느끼게 되지요.. 그 일을 다 했다고 해도 다시 내가 봐야 되는 구나..
차라리
질문에 답을 해주면 -> 나는 이부분을 모르겠다, 예를 들면 A인 경우에 B라는 말이냐
이렇게 확실히 물어보시고, 확실히 알아가셔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질문을 정하시고, 너무 포괄적으로 물어보면 대답하기도 곤란하고, 서로 비생산적이고요..
제 생각엔 1번은 솔직히 글쓰신 분의 문제이니까 billable hour에 포함 시키지 않는게 맞다고 보고요..
이런거까지 포함시키면 native english speaker들하고 경쟁이 되겠습니까?
이 부분은 밤을 새서라도, 어디 컴칼에서 클라스를 듣던지, 개인 교습을 받던지
몸부림을 쳐서 스스로 향상시킨다는 전투력으로 극복하실 문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