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HDL (Hardware Description Language)는 언어로 Hardware를 표현하는 것이고, 그것을 컴파일하고 신서시스 해서 나온 것을 타겟에 맞춰서 집어 넣습니다. 즉, 타겟이 뭐냐면 반도체 칩을 거기에 맞춰서 만들수도 있구요. 또는 CPDL나 FPGA 같은 프로그래머블 디바이스에 집어 넣을 수 있게 됩니다. 둘중 뭐가 됐던 AND/OR/NAND/NOR 등의 로직을 칩으로 만들어 넣게 되죠.
그 이전에 PCB(Printed Circuit Board)에 납땜 되는 것은 위의 디바이스들이 납땜이 되는 것이구요.
각각의 디바이스를 동작시키는 것은 언급하신 대로 0/1 신호들 뿐입니다. 지금 쓰시고 계신 스마트 폰이나 컴터 들도 따지고보면 다 0과 1의 신호로만 동작하죠. 그런데, 그것을 동작시키는 메커니즘은 도 그 OS나 다른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즉, 복잡도에 따라서 그것을 S/W로 구현할지, 아니면 그냥 Hardware로 때려넣어서 구현할지 결정하게 되죠.
즉, 타겟이 뭐냐면 반도체 칩을 거기에 맞춰서 만들수도 있구요.
또는 CPDL나 FPGA 같은 프로그래머블 디바이스에 집어 넣을 수 있게 됩니다.
둘중 뭐가 됐던 AND/OR/NAND/NOR 등의 로직을 칩으로 만들어 넣게 되죠.
그 이전에 PCB(Printed Circuit Board)에 납땜 되는 것은 위의 디바이스들이 납땜이 되는 것이구요.
각각의 디바이스를 동작시키는 것은 언급하신 대로 0/1 신호들 뿐입니다. 지금 쓰시고 계신 스마트 폰이나 컴터 들도 따지고보면 다 0과 1의 신호로만 동작하죠.
그런데, 그것을 동작시키는 메커니즘은 도 그 OS나 다른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즉, 복잡도에 따라서 그것을 S/W로 구현할지, 아니면 그냥 Hardware로 때려넣어서 구현할지 결정하게 되죠.
이걸 전부다 공부하시고 싶다면… 흠…
먼저, 본인이 뭘 아는지 풀어놓으셔야, 어디서 시작할지 감이 잡힐듯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