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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R처리속도에대해 알고싶습니다

      RIR 처리속도에관해서 알고 계신분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제경우는 2004년 5월에 접수했는데 sacramento에서 san fransico office로 넘어가는데 지금추세면 대충어느정도 걸릴것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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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뉴저지 타이 음식 지도 2025 여행장소 가이드

      • FaithHarmony
      • 2025.11.03 - 22:08

     

    베트남 음식이 허브와 육수의 투명한 조화로 일상의 가벼움을 전한다면, 타이 음식은 다섯 가지 맛, 매운맛, 단맛, 신맛, 짠맛, 쓴맛의 섬세한 균형으로 도시의 감각을 깨운다. 이 요리는 단순히 ‘매운 음식’이 아니라 향신료로 엮인 음악처럼, 감각과 기억이 교차하는 미학의 세계다.

     

    Sripraphai

     

    왕궁의 요리에서 거리의 음식으로

    타이 음식은 17세기 아유타야 왕조 시절, 궁중 요리에서 출발했다. 왕실 셰프들은 식재료의 향과 질감을 섬세하게 다듬었고, 불교의 절제 정신에 따라 자극보다는 균형을 중시했다. 19세기에 들어 상인과 농민 계층이 이 요리를 일상식으로 바꾸면서, 매운 고추, 라임, 피시소스가 더해진 거리형 타이 요리가 탄생했다. 오늘날 뉴욕의 타이 레스토랑들이 유지하는 ‘강한 향신료 속의 균형감’은 이 전통의 연장선에 있다.

     

    1960년대 이후 미국에 뿌리내리다

    타이 음식이 미국에 본격적으로 소개된 것은 1960~70년대다. 베트남전 이후 미국과 태국의 외교·군사 협력이 강화되면서, 태국 정부는 자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타이 셀렉트(Thai Select) 정책을 추진했다. 이는 단순한 수출이 아니라, 정통 조리법을 지키는 소규모 레스토랑’을 해외 주요 도시에 개설하도록 지원한 공식 음식 외교 프로그램이었다. 이 정책 덕분에 타이 요리는 빠른 확산 대신, 품질 중심의 인지도 확립에 성공했다. 반면 같은 시기 베트남 음식은 난민 커뮤니티를 통해 가정식 형태로 퍼져나가며 실용적이고 건강한 한 끼라는 이미지를 얻었다.

     

    뉴욕이 사랑한 이유

    오늘날 뉴욕에서 타이 음식이 유독 인기인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향신료의 복합적 향과 매운맛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분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둘째, 코코넛 밀크, 두부, 채소 중심의 조리법이 비건·글루텐프리 트렌드와 맞아떨어진다. 셋째, 밝은 색감과 플레이팅이 SNS 시대의 시각적 욕구를 충족시킨다. 이런 특징들 덕분에 타이 레스토랑은 가벼운 점심과 브런치 다이닝을 모두 포괄하는 도시형 미식 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Mitr Thai Restaurant

     

    2025년 뉴욕 뉴저지 타이 레스토랑

    1. Mitr Thai Restaurant (맨해튼 미드타운)

    미드타운 중심의 모던 파인다이닝 타이 레스토랑이다. 목재 인테리어와 금빛 조명이 어우러진 세련된 공간으로, 비즈니스 미팅이나 특별한 날 식사에 적합하다.

    대표 음식: Kao Soy Gai(태국 북부식 커리 국수), Pad Mhee Korat(돼지고기 볶음면), Green Curry (태국식 녹색 커리)

    *분위기가 격식 있는 편이므로 저녁 시간대에는 예약 또는 시간을 약간 여유있게 잡는 것이 좋다.

    37 W 46th St, New York, NY 10036 | mitr-thai.restaurantmenu.us.com

     

    2. SriPraPhai Thai Restaurant (퀸즈 우드시드)

    1990년대 초 태국 이민자 공동체를 위해 시작된 레스토랑으로, 진정성 있는 태국 요리를 넓은 메뉴로 제공하며 뉴욕 타이 음식의 기준 중 하나로 평가된다. 내부는 네온 조명과 현대적인 음악으로 구성되어 저녁 식사 후 한잔하기 좋은 곳이다.

    대표 음식: Laab Ground Meat(태국식 고기 샐러드), Green Curry with Beef(가지와 바질, 코코넛 밀크가 어우러진 커리), Crispy Chinese Watercress Salad(바삭한 워터크래스 샐러드)

    *현금 결제만 받는 옛 방식이 있을 수 있어, 방문 전 결제 수단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64-13 39th Ave, Woodside, NY 11377 | sripraphai.com

     

    3. Thai Villa (첼시, 맨해튼)

    태국 왕실 요리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고급 레스토랑. 샹들리에와 전통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대표 메뉴: Royal Pad Thai (새우와 계란을 얇은 오믈렛으로 감싼 궁중식 파타이), Panang Duck Curry (진한 코코넛 커리), Crab Fried Rice.

    5 E 19th St, New York, NY 10003 | thaivillarestaurant.com

    *뉴욕에서 정제된 타이 음식을 찾는 미식가들에게 추천된다.

     

    4. Pranakhon Thai Restaurant (맨해튼 로어이스트사이드)

    방콕의 거리 음식을 재현한 인테리어와 음악, 젊은 층이 즐겨 찾는 활기찬 공간.

    대표 메뉴: Boat Noodle Soup (진한 소고기 국수), Som Tum (그린 파파야 샐러드), Crispy Pork with Kale.

    88 E 10th St, New York, NY 10003 | pranakhonnyc.com

    *강한 향신료와 현지식 조리법을 그대로 살려 뉴요커뿐 아니라 태국 현지인들도 찾는 곳이다.

     

    5. SriPraPhai Thai Restaurant (우드시드, 퀸즈)

    1990년대부터 이어진 뉴욕 대표 정통 타이 레스토랑. 넓은 정원 좌석과 가족 친화적 분위기가 특징이다.

    대표 메뉴: Crispy Watercress Salad, Green Curry with Beef, Laab Ground Meat.

    64-13 39th Ave, Woodside, NY 11377 | sripraphai.com

    *뉴욕 타이 레스토랑의 기준점으로 불리며, 향신료 향이 강한 정통 메뉴를 찾는다면 필수 방문지다.

     

    6. Zaab Zaab (엘머허스트, 퀸즈 & 브루클린)

    태국 이산(북동부) 지방 요리에 특화된 매운 맛 중심 레스토랑. 현대적이면서도 활기찬 분위기.

    대표 메뉴: Som Tum Pu Plara (발효게 파파야 샐러드), Nam Tok Beef (매운 고기 샐러드), Sticky Rice Set.

    76-04 Woodside Ave, Elmhurst, NY 11373 | zaabzaabnyc.com

    *매운맛 애호가들에게 추천, 뉴욕 미슐랭 가이드에도 등재된 인기점이다.

     

    Soothr

     

    7. Khaosan (브루클린 Heights)

    브루클린 특유의 아늑한 카페형 분위기와 타이 전통 요소가 섞인 공간.

    대표 메뉴: Pad See Ew (두꺼운 면 볶음), Tom Yum Soup (매운 새우 수프), Mango Sticky Rice.

    128 Montague St, Brooklyn, NY 11201 | khaosannyc.com

    *지역 주민들의 일상적인 타이 레스토랑으로, 점심 메뉴도 훌륭하다.

     

    8. Glin Thai Bistro (브루클린 Fort Greene)

    모던 비스트로 감성, 브루클린 젊은 세대에게 인기. 2025년 미슐랭 가이드에 새로 등재됐다.

    대표 메뉴: Duck Basil Fried Rice, Crispy Shrimp Rolls, Massaman Curry.

    288 DeKalb Ave, Brooklyn, NY 11205 | glinthaibistro.com

    *와인 페어링 메뉴가 있어 타이 요리를 세련된 코스처럼 즐길 수 있다.

     

    9. Soothr (이스트빌리지, 맨해튼)

    가정식 타이 요리를 모토로 하는 레스토랑. 식기와 플레이팅이 정갈하며 정통 향신료 향이 살아 있다.

    대표 메뉴: Kuay Tiew Tom Yum (매운 새우탕 국수), Khao Moo Daeng (홍돼지 덮밥), Tamarind Duck.

    204 E 13th St, New York, NY 10003 | soothrnyc.com

    *점심세트 구성이 뛰어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편안한 식사를 할 수 있다.

     

    10. Thai Diner (노리타, 맨해튼)

    타이 전통 요리를 현대적 다이너 스타일로 재해석한 곳. 미국식 브런치 감각과 아시아 풍미가 만난다.

    대표 메뉴: Thai Tea French Toast, Chicken Khao Man Gai, Nam Prik Long Rua (매운 소스와 채소 플래터).

    186 Mott St, New York, NY 10012 | thaidiner.com

    *브런치, 런치 타임이 특히 인기, 젊은 세대에게 사랑받는 미디어 피처링 상위권.

     

    11. Charm Thai Cuisine (몬트클레어, 뉴저지)

    뉴저지 지역에서 가족단위 외식이나 친구 모임에 적합한 타이 레스토랑으로 평가된다. 뉴욕 도심을 벗어난 여유 있는 분위기에서 태국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대표 메뉴: Pad Thai(태국 대표 볶음국수), Massaman Curry(커리 치킨 혹은 소고기)

    600 Bloomfield Ave, Montclair, NJ 07042 | charmthaimontclair.com

    *뉴욕보다 대기 시간이 짧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균형 잡힌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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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면허는 진짜 운전 실력보다 기싸움이랑 규칙 준수더라고요. 작성자님이 올려주신 족보가 진짜 유명한데 여기서 다시 보네요. 가입 안 하신 분들 이거 꼭 보고 가세요. 두 번 떨어지고 세 번째에 이거 보고 붙었습니다. ㅠㅠ
      02.11
    • 상세 리스트 궁금해서 방금 회원가입하고 왔어요! ㅋㅋ 안 그래도 이번 주말에 부모님 모시고 어디 갈지 고민이었는데 정보 게시판에 정리된 거 보고 예약 완료했습니다. 이런 정보 진짜 귀하네요. 감사합니다!
      02.11
    • 와, 코스트코 .97 꿀팁은 처음 알았네요! 제가 사는 시애틀 쪽은 요즘 일식 라멘집들이 대세인데, 진짜 현지인들만 가는 곳 정보 저도 [로컬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다들 가입해서 확인해 보세요!
      02.11
    • 부업도 좋지만 저는 하이일드 세이빙(High-yield Savings) 계좌랑 배당주 투자를 병행하고 있어요. 요즘 이자율 좋아서 놀고 있는 비상금만 잘 넣어둬도 매달 스타벅스 값은 그냥 나옵니다. 401k 매칭은 무조건 다 채우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02.11
    • 저는 도어대시 주말에만 딱 4시간씩 하는데, 동네 루트만 잘 파악하면 시급 25불 정도는 나오더라고요. 큰돈은 아니지만 애들 외식비 정도는 충분히 충당됩니다. 처음 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피크 시간대(Peak Pay) 노리세요!
      02.11
    • 미국 입시는 정보 싸움인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돈으로 다 해결하려고 했는데, 동네 도서관 프로그램이나 시청에서 운영하는 무료 캠프만 잘 찾아도 꽤 쏠쏠하더라고요. 너무 비싼 과외에 목매지 마시고 커뮤니티에서 정보 많이 얻어 가세요.
      02.11
    • 진짜 공감 100%입니다. 저는 요즘 애들 둘 라이드 하느라 기름값만 한 달에 400불 넘게 나가요. 결국 큰애는 온라인 튜터링으로 돌렸는데 비용은 절반으로 줄고 애도 편해하더라고요. 혹시 추천 필요하시면 쪽지 드릴게요!
      02.11
    • 진짜 공감합니다. 저는 그래서 한국 나갈 때마다 건강검진이랑 치과 치료 싹 하고 와요. 비행기 값 뽑고도 남더라고요. 그리고 평소에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상비약 리스트 공유하는 게시판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다들 아프지 마세요!
      02.11
    • 미쿡살이8년 저도 처음에 앰뷸런스 불렀다가 2,000불 따로 청구된 거 보고 기절할 뻔했어요. 미국은 무조건 병원 가기 전에 내 보험이 In-network인지 확인하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청구서 오면 일단 바로 내지 마시고 빌링 부서랑 딜(Deal) 하세요. 할부로 나눠 내겠다고 하면 깎아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02.11
    • 저도 뉴욕에서 버티다 작년에 댈러스 쪽으로 내려왔는데, 확실히 렌트비 대비 집 컨디션은 비교도 안 되게 좋습니다. 다만 요즘 여기도 한국 분들 많이 유입되면서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중이라... 최대한 빨리 오시는 게 답일 수도 있어요.
      02.11
    • 진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저도 작년에 20% 인상 통보받고 싸우다시피 해서 겨우 5% 낮췄어요. 대형 단지면 리징 오피스 가서 근처 비슷한 조건 아파트 시세 프린트해서 보여주면서 '나 이 가격 아니면 나간다'고 배수진 치는 게 그나마 먹히더라고요. 힘내세요!
      02.11
    • admin@worldkjob.com 으로 자세히 연락주시면 상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31
    • 굉장히 즐거우신듯 ㅎ
      12.16
    • 검색해서 확인하신 게 더 정확하지 싶은데요. 보험 계약서랑 신용카드 benefit 문서에 (업데이트될 수 있으므로 회사 웹사이트 참고하시기를 추천) 자세히 나와 있을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가지고 계신 보험이 Liability만 있다면 렌트카 시에도 Liability만 됩니다. 신용카드 CDW가 렌트카를 커버해 주긴 하겠군요.
      12.16
    • 신용카드 보험이 primary 인지 secondary인지 잘보셔야 합니다. primary는 사고시 한도내에서는 무조건 보상이 가능합니다. secondary는 primary가 내주지 않는 디덕터블을 내줍니다. 예를들면 1000불이 디덕터블(자기부담금)이면 신용카드 회사에서는 천불만 내주고 나머진 primary커버가 해줍니다. primary보험이 없으면 s...
      12.16
    • 물론 엄청 좋은 회사죠. 세계 최고/최대 거래소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6
    • opt에서 h1가는데 거짓말로 사회생활 시작하나요 ㅋㅋ 나같음 원래 이만큼 받았지만 난 더 받아야된다고 생각한다고 얘길하겠네여 졸업하고 두번째 직장갈때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ㅋㅋ 연봉 거의 두배 올렸음
      12.16
    • 졸업을 한학기 늦추더라도 인턴쉽 경험이 취업에 중요하다는데 한표 던집니다.
      12.16
    • 졸업을 늦추더라도 인턴쉽을 하는게 졸업 후 취직이 쉽죠. 9월에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인턴쉽을 구하는게 쉬울텐데요. 지역적 잇점과 학교 랭킹이 있고 신분에 문제가 없지만 인턴쉽을 통해 경력을 만들어야 여러 회사에서 오퍼를 받기 쉽습니다. 컴사 탑 학부 졸업 미국 학생도 졸업 후 몇 달에서 일년까지 잡 구하는 어...
      12.16
    • 무슨 운영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Sysop??) 개발을 하시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셔야 할겁니다. 지금은 완전히 oop 기반이고 모든게 디커플링 되는 시대입니다. 또한 유닛테스팅 인터그레이티드 테스팅은 어딜가든지 기본입니다. 버젼컨트롤은 Git으로 브랜칭까지 아셔야하고 텍스트에디터, IDE 워크플로우도 맞추...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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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내 한인들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온라인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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