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소식 올해 H1B 비자 추첨 확률과 영주권 문호(Visa Bulletin) 분석
요즘 미국 취업 비자(H1B)랑 영주권 기다리시는 분들 마음고생 심하시죠? 저도 그 과정을 겪어봐서 그 초조함을 잘 압니다. 2026년 회계연도 기준 업데이트된 소식 몇 가지 공유할게요.
최근 USCIS에서 중복 등록 방지 규정을 강화하면서 한 사람이 여러 회사로 등록해도 당첨 확률이 예전처럼 비정상적으로 높지 않게 조정되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경쟁률은 치열하니, F1 OPT 기간이신 분들은 미리미리 데드라인을 체크하셔야 해요.
특히 영주권 문호(Visa Bulletin)를 보면 3순위 숙련직/비숙련직 정체가 심해지는 모양새입니다. 문호가 열리길 기다리는 동안 신분 유지를 어떻게 할지가 가장 큰 관건인 것 같아요.
혹시 최근에 인터뷰 다녀오신 분이나 콤보 카드(EAD/AP) 받으신 분 계시면 타임라인 공유 부탁드립니다! 미주코리아 비자 게시판에 본인의 케이스를 올려주시면 서로 큰 힘이 될 거예요. 변호사 비용이나 추천인 정보도 댓글로 소통해 봐요.
프람 님의 최근 댓글
저같으면 2번이요. 오퍼를 받을지 안받을지도 모르는데 인터뷰 도중에 H1B 해줄수있냐는것은 좀 뜬금없는것같네요. 그리고 3번은 일시작하고 매니저가 H1B 못해준다고 하면 끝이잖아요 어차피;오퍼 받으시고 바로 물어보시고 못해준다고 하면 어서 다른곳 알아보세요. 2025 11.03 “LC should be issued one year before last 6 year of H1b visa” –> wrong“LC should be filed one year before last 6 year of H1b visa and is still pending” –> correct 2025 09.20 저도 같은 질문을 e-mail로 했었는데요.미국에 거주하고 주민등록이 말소되었으면 필요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하지만, 이미 서류를 준비하셨다면 보내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호적등본은 영문번역본을 포함하여 개인당 1부씩 보내셔야할 것 같습니다.저는 OF169 1부, SEO-11 2부, 호적등본 1부(영문번역본 포함)를 각 개인별로 준비해 놓았습니다. 아직 NVC에서 review가 끝나지 않아서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제 답변을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CP로 진행중인 상태라서정확한 답변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2025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