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방 미국 회사에서 살아남기 - 실력만큼 중요한 스몰토크 잘하는 법
미국 회사 다니면서 가장 적응 안 되는 게 바로 Networking(네트워킹)과 Small Talk인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일만 잘하면 장땡이었는데, 여기선 월요일 아침에 How was your weekend?로 시작하는 대화가 업무만큼이나 중요하더라고요.
커피 브레이크 시간에 멀뚱히 서 있기 민망해서 주말에 본 넷플릭스 영화나 스포츠 경기 이야기를 미리 준비해 가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동료들과 어떻게 친해지시나요?
그리고 연봉 협상(Salary Negotiation) 시즌에 어떻게 어필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내가 한 성과를 당당하게 말하는 게 아직은 쑥스럽지만, 여기선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니까요.
미국 직장 생활하면서 겪는 고충, 상사 뒷담화(?)부터 이직 정보까지 미주코리아 자유게시판에서 시원하게 털어놓으세요. 우리가 남인가요, 같은 한국인끼리 서로 끌어주고 밀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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