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방 미국 명문대 입시 전략 - SAT 점수 없이도 합격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미주코리아 학부모님들! 이제 곧 입시 시즌이 다가오면서 SAT와 ACT 사이에서 고민하는 고등학생 자녀를 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최근 하버드나 예일 같은 상위권 대학들이 다시 Standardized Test(표준 시험) 점수 제출을 의무화하기 시작했습니다. Test Optional 시대가 저무는 느낌이라 우리 아이들도 이제 시험 준비를 피할 수 없게 되었네요.
독해가 강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즐기는 아이들에게는 SAT를 추천합니다. 디지털로 바뀌면서 문항이 짧아져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에게 유리할 수 있어요. 반면에 수학과 과학에 강점이 있고 문제 푸는 속도가 빠른 아이들에게는 ACT가 더 적합합니다.
점수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Extracurricular(비교과 활동)와 Essay의 조화인 것 같아요. 우리 동네 근처에 좋은 튜터링 센터나 여름 캠프 정보 알고 계신 분들 계신가요?
Gbjjd 님의 최근 댓글
web maintenance jobs 로 구글하니깐 잡이 엄청 나오네요. 2025 12.17 일단 HDL (Hardware Description Language)는 언어로 Hardware를 표현하는 것이고, 그것을 컴파일하고 신서시스 해서 나온 것을 타겟에 맞춰서 집어 넣습니다.즉, 타겟이 뭐냐면 반도체 칩을 거기에 맞춰서 만들수도 있구요.또는 CPDL나 FPGA 같은 프로그래머블 디바이스에 집어 넣을 수 있게 됩니다.둘중 뭐가 됐던 AND/OR/NAND/NOR 등의 로직을 칩으로 만들어 넣게 되죠.그 이전에 PCB(Printed Circuit Board)에 납땜 되는 것은 위의 디바이스들이 납땜이 되는 것이구요.각각의 디바이스를 동작시키는 것은 언급하신 대로 0/1 신호들 뿐입니다. 지금 쓰시고 계신 스마트 폰이나 컴터 들도 따지고보면 다 0과 1의 신호로만 동작하죠.그런데, 그것을 동작시키는 메커니즘은 도 그 OS나 다른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즉, 복잡도에 따라서 그것을 S/W로 구현할지, 아니면 그냥 Hardware로 때려넣어서 구현할지 결정하게 되죠.이걸 전부다 공부하시고 싶다면… 흠…먼저, 본인이 뭘 아는지 풀어놓으셔야, 어디서 시작할지 감이 잡힐듯 하군요. 2025 12.17 남일같지가 않긴한데.. 2년차시면 빅4로 옮기시는건 어떨지? 큰 클라이언트 상대하는 팀에서는 budget 별로 신경안쓰는 팀도 많습니다.. 워낙 budget이 커서.. 아무래도 local이면 작은 클라이언트가 많아서 charge 많이하는거에 좀더 예민하지 않나 싶네요..아니면 솔직하게 얘기하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이미 일할때 남들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원인을 다 알고계시니 얘기를 잘 들어줄 수 있을만한 윗사람을 찾아서 이러이러한 고충이 있다 하고 얘기해보는건 어떠실런지.. 근데 일을 잘 안주려고 하는건 좋은 징조는 아니네요.. 지난 2년간 feedback 같은거 안좋게 받으셨나요? 2025 12.17 바이오 로보틱스는 큰회사가 없을거에요.컴퓨터 많이 쓰실텐데, bioinformatics 나 제어쪽으로 살짝 틀면 좀 좋은 회사에 취직이 쉽습니다.indeed.com에서 공고 잘 보시고, 필요한 스킬(unix, R, python 등등) 익히신 다음에논문 한두편을 그 기술을 활용해서 쓰시면,의외로 쉽게 길이 열릴겁니다. 2025 12.17 당연히 요구해야 합니다 2025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