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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만료한달 앞두고 비영리암센터랩에서 인터뷰가 잡혔는데요. H1얘기를 인터뷰때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OPT는 한달 남았습니다. 이번 학사프리미엄으로 지금 있는 회사에서 지원했는데 추첨 떨어졌고요.
오늘 비영리 암센터 실험실 에서 인터뷰 하자고 연락이 왔는데.
비영리는 쿼터 상관없이 아무때나 H1을 신청해서 받을수 있는데요.
주변 많은 분들이 H1해달라는 언급은 인터뷰 다 마치고 잡 오퍼 오면 그때 얘기하라고 하시는데
몇달전 비영리 리서치랩 오퍼 받고 OPT 로 있는데 H1 해줄수 있냐 했더니 학교 변호사팀하고 이메일이 오가고 학교 변호사 팀에서 그리 달갑지 않게 교수에게 답변을 줬던거 같습니다. 그러더니
리서치교수가 우리가 너가 어떤지 모르는데 이직해서 오려냐 OPT 남은 기간 동안 올려면 그리고 너가 우리랩이랑 너랑 잘 적응할지 모르는데 리스크 감수하고 올래? H1 해줄 돈이 없다 뭐 이런 핑계를 데면서 오퍼를 제가 취소했습니다. 이 경험후에
아 그냥 H1 묻지 말고 그냥 이직하고 일하는 모습 보여주고 신청해 달라고 할걸 그랬나? 아쉽기도 했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2,3번 중에 어떤 걸 추천 하시는지요
1번. 인터뷰때 H1 해줄 수 있는지 얘기해라. (저는 사실 이 방법은 꺼려지는게 아무래도 다른 미국인 후보자들하고 비교했을때 많은 미국사람들이 H1이 뭔지 모르기 때문에 신분의심도 하고, 복잡하다고 생각하고 좋은 인상을 주기 힘들어 하기 때문에 제 생각엔 안 좋은거 같아요)
2번. 인터뷰 때 H1말하지 말고 오퍼 들어오면 그때 H1얘기해라
3번. 오퍼들어오면 OPT 얼마 안남았어도 그냥 OPT로 이직하고 , 이직하고 나서 바로 H1 해달라 얘기해라.
조언 감사합니다.
zlel 님의 최근 댓글
진짜 공감합니다. 저는 그래서 한국 나갈 때마다 건강검진이랑 치과 치료 싹 하고 와요. 비행기 값 뽑고도 남더라고요. 그리고 평소에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상비약 리스트 공유하는 게시판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다들 아프지 마세요! 2026 02.12 나이가 걸린다구요? 한계가 보인다면서 나이걱정은 왜하세요 가서 1.5-2년만하면 디그리 나올텐데 2025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