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꿀팁 미국 이사 후 2주 안에 안 하면 후회하는 5가지 (Settling in the USA)
안녕하세요! 이번에 타주에서 이사 오셨거나 한국에서 갓 입국하신 분들 많으시죠? 미국 생활 10년 차인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정착 초기에 가장 중요한 체크리스트를 정리해 봤습니다.
먼저 가장 중요한 건 SSN(Social Security Number)입니다. 이게 없으면 핸드폰 개통부터 집 계약까지 다 막히죠. 입국 후 보통 10일 정도 지나서 세이브(SAVE) 시스템에 정보가 뜨면 바로 근처 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으로 달려가세요.
그다음은 운전면허(Driver's License)예요. 주마다 다르지만 이사 후 30일 이내에 안 바꾸면 나중에 티켓 끊길 수도 있습니다. DMV 예약은 정말 하늘의 별 따기니까 미리미리 온라인으로 슬롯 확인하시고요.
우체국 Address Change(Forwarding) 서비스도 필수입니다. 단돈 1달러 남짓이면 1년 동안 예전 주소로 오는 편지를 새 주소로 배달해 줘요. 중요한 뱅크 스테이트먼트나 체크를 놓치지 않으려면 꼭 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인터넷과 유틸리티 설치! 미국 인터넷 설치 기사님들 정말 느린 거 아시죠? 이사 가기 최소 일주일 전에는 예약해 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더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시고, 우리 미주코리아에서 서로 정보 공유하며 즐겁게 정착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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